| 변호사 | 윤주만 대표 변호사, 노순일 대표 변호사, 김시정 변호사 | ||
|---|---|---|---|
| 별점 | 5 | ||
| 장점 | 결과로 확신을 주셨어요, 변수가 생길 때마다 즉각 대응해주셨어요,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도 신뢰가 쌓였어요 | ||
| 분류 | 상간자소송 | ||
| 의뢰인 | 임** | ||
| 작성일 | |||
저는 정말로 몰랐습니다. 상대가 유부인걸 알았으면 절대 그런 결정을 하지 않았을거예요 장담컨데 안했을겁니다. 처음에는 저도 속았다 생각이 들었지만 상대 배우자분이 받았을 상처에 처음에는 제가 다 잘못한 것 같아서 아무 판단도 못 했습니다. 그래서 신결을 찾았어요 정리해서 설명을 들으니까 어디까지가 책임인지 보이더라고요. 괜히 더 크게 만들지 않고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