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이 사업 실패 후 집을 나간 뒤, 전화도 안 받고 주소도 바꾼 상태였습니다. “그런 사람한테 무슨 위자료냐”라고 주변에서 다 말렸습니다. 저도 포기하려 했지만, 아이들 양육비만큼은 꼭 받아내고 싶어 신결을 찾아갔습니다. 신결은 “소장만 넣고 끝나는 게 아니라, 실제로 받아내는 것까지 설계하겠습니다”라고 하셨습니다. 남편의 계좌와 급여까지 끝까지 추적해주시고, 판결 후에도 집행 절차를 직접 챙겨주셨습니다. 받지 못할 줄 알았던 돈이 실제로 통장에 들어왔을 때, 그제야 아이들 교복값 걱정 없는 밤을 보냈습니다. 신결은 소송만 하고 끝나는 곳이 아니라, 진짜로 해결해주는 곳입니다.
원지혜
김아영
신현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