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변호사 | 신태길 대표 변호사, 윤주만 대표 변호사, 배지은 변호사 | ||
|---|---|---|---|
| 별점 | 5 | ||
| 장점 | 복잡한 절차를 간단하게 정리해주셨어요, 진행 과정마다 상세히 알려주셔서 안심됐어요,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셨어요 | ||
| 분류 | 위자료 | ||
| 의뢰인 | 이** | ||
| 작성일 | |||
“맞지도 않았는데 이혼이냐”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. 그런데 밤마다 울고,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심장이 뛰고, 결국 약을 먹지 않으면 잠을 못 자게 된 저를 봤을 때, 이건 ‘괜찮은’ 결혼이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. 신결은 제가 몰래 녹음해둔 파일들을 들으시고는 “이건 충분히 학대입니다”라고 단호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. 처음으로 제 고통이 진짜라고 인정받은 순간이었습니다. 재판에서 남편은 “그저 장난이었다”고 했지만, 법원은 다르게 판단해주셨습니다. 판결문을 읽으며 “내가 미친 게 아니었구나” 싶어서 한참을 울었습니다. 신결이 제 상처를 증명해주셨습니다.